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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도 · 자연

태종대, 유람선 말고 다누비 열차

영도 끝의 절벽 공원. 걷기, 열차, 유람선 세 가지 방법 중 무엇을 고를지가 핵심입니다.

영도 바다와 절벽 풍경

태종대는 영도 남쪽 끝, 수십 미터 절벽 위의 해안 공원입니다. 입구에서 등대까지 순환로가 약 4km — 전부 걸으면 좋지만, 여름이나 아이와 함께라면 다누비 열차가 정답입니다.

핵심 포인트 두 곳

전망대에서는 맑은 날 대마도가 보이고, 등대 아래 신선바위 쪽으로 내려가면 태종대에서 가장 극적인 절벽 풍경을 만납니다. 열차는 중간 하차가 가능하니 이 두 곳에서 내리세요.

HOST’S TIP · 영도적인집에서 차 10분

영도적인집에서 차로 10분 거리라, 게스트들에게는 도착 첫날 저녁보다 둘째 날 오전에 가기를 권합니다. 오전 빛에 바다색이 훨씬 깊게 나와요.

이 코스는 영도적인집 게스트와 함께 다녀온 곳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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